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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무릎 연골의 소중함

진달리 2019. 10. 25. 19:15

최근에 넘어지면서 다치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무릎이 많이 손상을 받은거 같습니다. 무릎은 연골이 있어서 소중한곳이기도 한데 제가 너무 몸을 아끼지 않은거 같아서 굉장히 속상하네요. 특히나 연골은 소모품이기 때문에 한번 닳으면 새로 교체나 복구가 어렵다고 하니 뭔가 절망적이기도 합니다. 무릎에 좋은 운동이나 음식등을 챙겨서 먹어야 할거같은 기분입니다.



시간날때마다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물리치료를 받고 나서 많이 호전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은 걷거나 뛰게 되면 무릎이 삐걱대는 기분이 많이 드네요.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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